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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이야기...이제야알았습니다.
공영대  2012-07-19 08:15:19, 조회 : 2,117, 추천 : 26

현집행부 상근자 간부 동지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자유게시판에 제가 올린글에 관한 얘기를 하더군요...

 

순간 기가 차서 말문이 막혔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그런말하려면 안된다.현장의 조합원의 생각이니 걍

 

듣고 보고있으라 했습니다.그게 지도부의 입장이어야 한다고...

 

자유게시판!!!

 

이곳은 쓴소리 단소리 (십은소리 독한소리까정)조합원 개개인 모두의 자기 의견을 걍 모두가

 

말 그대로 자유롭게 할수 있는 공간이자나요...그렇게 하라고 운영한것이니까요!

 

그런데 이러한 조합원 개인의 의견을 올린것에 감사까지야 바라지 않지만

 

그렇다고 집행부 간부께서 질책성 전화를 한다면야...

 

전화를 끊은후 생각 해보았습니다.아~~~홈페이지가 와이리 활성화가

 

아니되는지 몇년전에 올린글이 아직도 7번째쯤 게시되어 있더군요.그만큼 무관심이거나

 

참여가 작다는것이지요?

 

클릭인원수 또한 보십시오 이건 홈페이지에 관심이없다는 얘기와 더불어

 

관심있는 동지들도  앞에서 언급한것같이 한다면야..누가 참여하겠습니까?

 

마니 잘못하신것같아 본인에게 열받아 문자 한통보냈습니다.이건 아니다라고

 

개인적으로 친분관게 때문에 실명 이나 더이상의 신상은 입장이 곤란하여 더이상

 

밣히지 않겠으나 지도부에  바라건데 할말이 있으면 게시판을 통하여 반박.해명.입장.진실.사실관계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기분 ㄷ ㄹ ㅅ ㄴ ㄷ!!!

 



이동수
님 께 전화 했다는 그 간부 성명 밝혀 주십시오,
저도 올 3월 퇴직한 고향 동료로 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동료는 예전 90년도에 1년 여 기간을 울산 FRP에 근무 했었고 나중엔 청주로 전배되였던 '정영준'동료 입니다,
울산 후배가 전화를 하여
나에게'좋지 않을 일이 발생 될 수도 있으니까 조용히 있다가 나가 달라'고 했답니다,
그 이름을 알고자 했으나 끝내 안 알려줘서 찾고 있는 중 입니다,
그 간부 이름 석 자 밝혀 주십시오!!
2012-07-21
15:06:59